이혼과 상속처럼 가족 사이에서 벌어지는 분쟁을 다룹니다. 감정이 앞서기 쉬운 사건일수록 재산과 양육이라는 실질을 먼저 정리해 둡니다. 재산명시·재산조회 절차를 활용해 분할 대상을 빠짐없이 확정하고, 조정 단계에서 매듭지을 수 있는 사건은 소송으로 끌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