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과 개인, 개인과 기업 사이에서 벌어지는 재산·계약 분쟁을 다룹니다. 소송 전 내용증명과 보전처분부터 판결 후 강제집행까지 한 흐름으로 진행합니다. 분쟁의 규모보다 회수 가능성을 먼저 따집니다. 이길 수 있어도 받아낼 수 없다면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.